문화찐구 :: 부산찐고
김미양
#따뜻한 마음
- 도덕적이며 온화하고 정서에 민감하여 겸손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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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성명김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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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y_tastymemory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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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호하는 활동타입은?개인이나 팀 모두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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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 활동영역은그 외(글쓰기, 음식과 문학 기반 융복합 프로그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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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활동 분야는문학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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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은그 외(음식과 문학 기반 융복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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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가능한 공간은보유공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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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있는 분야는수필, 영화, 문화예술교육, 문화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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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와 원하는 교류방법은타 장르/분야와 연구 및 연구모임
소개
음식과 기억을 매개로 삶의 서사를 풀어내는 에세이스트,, 맛있는 인문학 경험을 설계하는 문화기획자, 지역의 삶을 기록하는 아키비스트.
기억과 부엌 사이 단체 대표. "이야기 요리사"
쓸쓸한 식탁에 빛이 되어준 추억의 음식 이야기 『입가에 어둠이 새겨질 때(두두,2021)』, 22편의 영화 속 음식 장면과 내 청춘의 한 컷을 함께 엮은 『어둠 속 한 줌의 팝콘처럼(호밀밭,2025)』 두 권의 에세이집을 출간했습니다.
고향 제주에서 단편 다큐멘터리 「메밀, 섬의 안녕을 기원하다」를 제작하며 곡식 한 알에 담긴 공동체의 기억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창작물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언제나 '먹는다'는 가장 일상적인 행위에서 출발합니다.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잘 먹고 갑니다 -영혼의 식탁에서 글쓰기',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우리가족 문학식탁 '다른, 닮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주간 스테이지 '어둠 속에서, 꿀꺽!'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문학작품을 읽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하나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경험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이끌어왔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생사의 경계에 놓인 음식, 애도와 기억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의 서사를 공동의 언어로 확장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식탁에서 삶과 죽음을 사유하며, 그 둥근 식탁에으로 사람들을 초대해 저마다의 기억을 문장으로 기록하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 해 나가고 싶습니다.
기억과 부엌 사이 단체 대표. "이야기 요리사"
쓸쓸한 식탁에 빛이 되어준 추억의 음식 이야기 『입가에 어둠이 새겨질 때(두두,2021)』, 22편의 영화 속 음식 장면과 내 청춘의 한 컷을 함께 엮은 『어둠 속 한 줌의 팝콘처럼(호밀밭,2025)』 두 권의 에세이집을 출간했습니다.
고향 제주에서 단편 다큐멘터리 「메밀, 섬의 안녕을 기원하다」를 제작하며 곡식 한 알에 담긴 공동체의 기억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창작물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언제나 '먹는다'는 가장 일상적인 행위에서 출발합니다.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잘 먹고 갑니다 -영혼의 식탁에서 글쓰기',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우리가족 문학식탁 '다른, 닮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주간 스테이지 '어둠 속에서, 꿀꺽!'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문학작품을 읽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하나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경험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이끌어왔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생사의 경계에 놓인 음식, 애도와 기억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의 서사를 공동의 언어로 확장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식탁에서 삶과 죽음을 사유하며, 그 둥근 식탁에으로 사람들을 초대해 저마다의 기억을 문장으로 기록하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 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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