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찐구 :: 부산찐고
강지훈
#풍부한 상상력#분위기 메이커#따뜻한 마음#에너자이저
-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조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타입
- 개방적이고 사교성 높은 분위기 메이커 타입
- 도덕적이며 온화하고 정서에 민감하여 겸손한 타입
- 도전적이고 활동적으로 현재의 순간을 즐기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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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성명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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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호하는 활동타입은?개인이나 팀 모두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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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 활동영역은전시, 공연 등 예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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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술활동 분야는시각 /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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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은미술 / 소묘/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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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가능한 공간은개인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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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있는 분야는시/시조, 건축, 도예, 디자인, (시각)평론/이론, 음악, 무용, 국악, 영화, 애니메이션, 문화정책 및 연구, 문화예술교육, 문화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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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와 원하는 교류방법은커뮤니티를 통한 스터디모임
소개
보이지 않는 경계를 마주하며.
대학교 3년 때였다. 전시 후 작업실에 쌓여있는 작품들을 바라보다 이유 모를 공허함을 느꼈다. 그것은 전시를 준비하기 위한 수고의 크기와 비례했다. 궁금했다.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탐구 활동들은 미술과 세계와의 관계, 미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사회적 활동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러나 그럴수록 작업은 후 순위가 되기 시작했고 머리는 더 복잡해져만 갔다. 그러고 수년이 흘렀다.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시작된 나의 탐구활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현상과 판타지는 공존한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이제 보이지 않는 이 경계를 넘어서려 한다.
-2020 개인전 준비를 위한 작업 노트 글 중 일부 발췌-
대학교 3년 때였다. 전시 후 작업실에 쌓여있는 작품들을 바라보다 이유 모를 공허함을 느꼈다. 그것은 전시를 준비하기 위한 수고의 크기와 비례했다. 궁금했다.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탐구 활동들은 미술과 세계와의 관계, 미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사회적 활동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러나 그럴수록 작업은 후 순위가 되기 시작했고 머리는 더 복잡해져만 갔다. 그러고 수년이 흘렀다.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시작된 나의 탐구활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현상과 판타지는 공존한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이제 보이지 않는 이 경계를 넘어서려 한다.
-2020 개인전 준비를 위한 작업 노트 글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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