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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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5.20
◈ 지역문화 활성화 및 자원봉사 참여 확산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 (재)부산진문화재단 추진 축제·문화행사 연계 자원봉사 협력체계 강화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과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허명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허명희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문화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 지역 기반 문화·봉사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재단 추진 축제·전시 등 문화사업과 연계한 자원봉사 협력 △ 자원봉사자를 위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지역 문화·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과 자원봉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문화재단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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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2026 백양문화예술회관 프로그램 공모’ 개최
2026.05.18
지역예술가들을 위한 모든 시설 개방!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이 운영하는 백양문화예술회관이 5월 18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2026 백양문화예술회관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에게 모든 시설을 개방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에서 “소통”하는 “공간” 중심의 지역문화 커뮤니티 구축을 지향하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부산진구에서 활동하는 장르별 공연예술인을 지원하는 ‘백양스테이지(총5팀 내외)’ , 지역민에게 열린 백양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특화 전시인 ‘백양 갤러리(5팀)’ , 학기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백양 클래스(총10팀 내외)’로 총3개 분야로 모집 및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진구 소재 또는 지역 기반 활동 예술인(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선정된 대상자 및 단체에는 3개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비 전반을 지원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하여 공간사용(대관료) 및 홍보물, 기술인력을 지원한다.
백양문화예술회관은 106석 규모의 블랙박스 공연장,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홀, 프로그램실, 연습실 그리고 백양산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백양 공유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여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주민과 예술인 여러분에게 최상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본 공모의 접수 기간은 6월 1일(월)부터 6월 5일(금) 17:00까지이며, 제출서류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byartscenter@gmail.com) 최종 선정 결과는 외부 심사위원의 서류 심의를 거쳐 6월 15일(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와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재)부산진문화재단 예술지원팀(051-926-0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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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2팀 최종 선정...거리공연 문화 활성화 기대
2026.05.14
◈ 서류 심의를 통한 현장 경연·온라인 평가 종합 반영...박지훈TV, 슬러 최종 선정
◈ 본선 진출 버스커 영상 콘텐츠 4만5,684회...전년 대비 45.8% 증가·시민 관심 확대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지난 4월 26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SNS 평가를 거쳐 우수 버스커 2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버스커 내꺼 DAY’는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연에서는 ▲박지훈TV ▲슬러(Slur)가 우수 버스커로 최종 선정됐다.
박지훈TV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버스킹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버스커로, 지난해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으나 재도전 끝에 우수 버스커로 선정됐다. 슬러(Slur)는 싱어송라이터로, 감성적인 보컬과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종 선정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버스킹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 버스커 영상 콘텐츠의 총 조회수는 45,684회로, 전년 대비 1만 4,362회(45.8%) 증가했다.
이영준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서면 거리가 버스커들이 성장해 나가는 도심형 거리공연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거리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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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서면, 버스킹 열기로 들썩인 ‘젊음의거리’ 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성료
2026.04.28
◈ 7팀 7색 다채로운 무대, 5월 4일부터 온라인 호응도 집계로 최종 우수 버스커 선정
◈ 부산진문화재단,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실력파 버스커 발굴 및 혜택 지원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지난 4월 26일(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면권역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실력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7팀의 버스커들은 보컬, 밴드, 저글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젊음의거리에는 누적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하며 버스킹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생동감 넘치는 공연은 서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 서면만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초청 가수 ‘탄단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거리 일대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 경연에 이어 최종 우수 팀 선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온라인 호응도 평가’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5월 4일(월) 14시부터 11일(월) 14시까지 일주일간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되며, ‘좋아요’와 ‘댓글’ 수를 합산 집계해 최종 2팀을 선정한다.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면만의 지속 가능한 거리공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어지는 온라인 영상 평가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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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내꺼 DAY’‘ 개최., 서면에서 본선 경연 펼쳐진다
2026.04.20
◈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실력파 7팀 라이브 무대
◈ SNS 투표 통해 시민이 직접 뽑는 ‘내꺼’버스커...최종 2팀 선발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오는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 버스킹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실력파 버스커 발굴을 통해 서면 일대를 버스킹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본선에 진출한 ▲에코튼(Echotton) ▲박지훈TV ▲슬러 ▲발라드림 ▲얼그레이팀 ▲저글링 일타강사 ▲웬디쏘블루(wendysoblue) 등 7팀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결합형 평가 방식을 도입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다.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연 영상이 게시되며, 해당 영상의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반영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홍보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만 39세 이하)’ 출연 기회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와 무대 경험을 위한 다각도의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진구 서면을 버스커들이 모여 성장을 이루는 ‘도심형 버스킹 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51-926-0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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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문화예술회관,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 수강생 모집
2026.04.09
◈ (재)부산진문화재단, 백양문화예술회관서 매주 목요일 저녁 진행되는 이색 랩 교육
◈ 4월 10일부터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년 백양문화예술회관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래퍼에게 배우는 래퍼가 되는 방법)’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브 등 다수의 아이돌 및 아티스트를 트레이닝한 랩 트레이너 고온이 강사로 참여해 작사·리듬 구성·발성·무대 표현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랩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간적 특성과 어우러진 색다른 교육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끈다.
교육은 총 4회차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되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현직 아이돌 트레이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보다 실질적인 음악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기존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2026년 4월 10일 13시부터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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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버스킹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 모집”
2026.03.27
◈ 전년 대비 혜택 확대, <우수 버스커 내꺼 DAY> 7팀 본선 진출, 최종 2팀 선정
◈ 4월 26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본선 거리공연 개최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와 우수 버스커 발굴을 위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주 금·토요일 운영 중인 ‘부산진구 버스킹존’의 활성화와 함께, 버스커들에게 실질적인 홍보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혜택을 대폭 확대해 참가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1차 서류심의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7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팀은 오는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무대에 올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 공연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며,‘부산진구 유명가수’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다. 이후 약 일주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반응도 평가(‘좋아요’ 및 댓글 수)를 통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제작 지원 ▲버스킹 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청년예술지원사업 연계 공연 기회 제공 등 한층 강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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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서면권역 버스킹존 버스커 상시 모집”
2026.02.27
부산진문화재단, “서면권역 버스킹존 버스커 상시 모집”
◈ (재)부산진문화재단, 누구나 설 수 있는 서면거리 무대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 운영
◈ 매주 월·화요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신청, 공연은 금·토요일 오후 5시~10시 운영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에서 자발적으로 공연할 버스커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리공연 활성화 및 공식 버스킹존 홍보를 위해 추진되며, 연령과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버스킹 신청은 매주 월·화요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버스킹 공연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은 ▲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 ▲서면문화로 분수대 앞 ▲서면 젊음의 거리 ▲놀이마루 입구 ▲동해선 부전역 광장 등 총 5개소로 운영된다. 버스킹존별 운영시간은 상이하다.
또한 버스커 DB 구축 및 버스커로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버스커 등록제’를 운영하고 있다. 버스킹을 처음 신청하는 경우 사전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발적 버스킹 활동 시 모니터링을 통해 공연 영상을 제작·지원하고, 향후 ‘우수 버스커 내꺼 DAY’행사를 통해 우수 버스커를 선정하여 프로필 및 영상 제작,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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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든 축제 통했다... 부산진구,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2025.12.26
부산진구가 지난 23일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차지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한 문화정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85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160개 사례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부산진구는 부산진문화재단의 '부산진구 문화공론장과 찾아가는 예술마차로 만든 협치 문화거버넌스' 사례를 발표했다.
이는 해당 대회 1·2분야에서 부산 지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된 성과다.
특히 '협치 문화거버넌스'는 주민들이 정책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의 기획과 실행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주민 참여 기반 모델'이라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낸 문화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 문제에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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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버스킹” 성료
2025.12.10
◈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부산진구 유명가수 버스킹> 성료
◈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다채로운 장르 공연...관람객 1,100여 명 인파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은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지난 12월 7일(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추진한 <부산진구 유명가수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진구 버스킹존 운영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마련된 것으로, 서커스·뮤지컬·밴드 등 장르가 다른 공연들이 연이어 펼쳐지며 거리 전역이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부산진구민은 물론 서면을 찾은 시민들까지 발길을 멈추고 공연에 몰입하는 등 지역 중심의 거리문화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서커스 공연(이영주) ▲뮤지컬 갈라쇼(세레나데) ▲밴드 공연(유톡피아) 등 총 3개 팀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공연 시간 동안 누적 관람객 1,100여 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거리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연 지원과 환경 개선을 이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장르별 예술가 유입과 시민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bsjincf.or.kr/)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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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버스킹” 개최
2025.12.04
◈ (재)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부산진구 유명가수 버스킹> 행사 추진
◈ 12월 7일 오후7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서커스·뮤지컬·밴드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025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부산진구 유명가수 버스킹>을 12월 7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서면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쉽게 접하고, 부산진구 버스킹존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서커스, 뮤지컬, 밴드 등 여러 장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서면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진구 버스킹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 확대와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영욱 이사장은 “이번 버스킹 공연이 구민과 서면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거리예술이 지역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문화재단과 부산진구청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거리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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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우리동네 인문학 팝업스토어’ 운영
2025.11.19
◈ 부산진문화재단,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공모사업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추진
◈ 11월 19일~12월 14일, 전포밭개마을센터에서 ‘우리동네 인문학 팝업스토어’ 운영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문화와 인문 감성을 결합한 2025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우리동네 인문학 팝업스토어’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포밭개마을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포동의 일상과 기억을 주제로 예술·기록·공예·건축·전통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주차마다 지역 예술가 및 활동가와 협업을 통해 선보인다.
△ 필아트×전포밭개마을센터(11.19.~11.23.) △ 서면미술관×故김진희 작가(11.26.~11.30.) △ 서면미술관×캘리토닉 건축사 유창욱(12.3.~12.7.) △ 제이케이크래프트×하마터면협동조합(12.10.~12.14.)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판매수익 전액을 전포동 발전기금으로 환원해 지역과 창작자·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문화 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를 통해 인문정신문화의 생활 속 확산과 지역 커뮤니티 자생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 운영시간은 팝업스토어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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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주민이 직접 기획한 부산진구 문화투어” 성료
2025.11.14
◈ (재)부산진문화재단, 5개 단체 부산진구 문화투어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지원
◈ 11월 14일 백양문화예술회관서 활동공유회 개최...평가 환류 및 성과 확산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지역 자원을 발굴해 기획한 「2025 지역문화 참여사업 부산진구 문화투어」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14일 활동공유회를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문화, 골목, 역사, 창작공간 등 지역 곳곳의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공모를 통해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상상 워크숍’을 거쳐 8~9월 동안 5개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AI 문화탐정단, 디지털로 재발견하는 부산진구 이야기(더휴랩) △ 전포성지순례 프로그램, 그 곳이 알고싶다(아티스트그룹 세컨발코니) △ 일동, 차렷! 달빛콘서트(하마터면협동조합) △ 이야기가 있는 부산진구 문화산책((주)부산여행특공대) △ 평화시장에서 동천까지, 걸으며 그리다(생활문화연구회) 등 부산진구 다양한 지역자원을 담아낸 5개 문화투어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어 만족도가 높았다.
14일 활동공유회에서는 각 단체 운영 성과와 경험을 발표하고 향후 개선점을 공유하며 평가 환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이사장은 “주민의 관점으로 바라본 부산진구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해낸 뜻깊은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다양성을 살린 주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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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이제는, 전포시대> 미디어 아트 전시 개최
2025.10.30
◈ ‘나의 전포동’, 일상과 기억을 미디어아트로 담다
◈ 11월 1일 ~ 11월 21일까지, 전포동 와일드클럽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전포와일드클럽(부산진구 서전로 37번길 14-1 지하1층)에서 2025 미디어아트 전시 <이제는, 전포시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나의 전포동’을 중심으로, 부산진구민의 축적된 생애사와 인문학적 서사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는 자리다. 지역 작가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총 20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포동의 일상과 추억, 그리고 공동체의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해 익숙한 공간 속에서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 지역작가와 주민이 함께 그린 전포동 일상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 메인테마존 △ 마을버스 2번 노선을 따라 전포동 곳곳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존2 △ 그래픽으로 구현한 동화책 ‘나의 전포동’과 전포동의 밤 풍경을 표현한 ‘달동네 엄마 이야기’를 선보이는 전시존3으로 구성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지원팀(070-8832-45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재)부산진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공모사업‘에 지난 8월 최대금액인 1억원 규모의 사업비로 선정되어,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이제는, 전포시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인문학 강좌, 인문학 버스,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연구 개발 등을 진행했으며, 향후 팝업스토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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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도심 속 하늘을 날다. 서면거리예술축제 성료”
2025.10.21
◈ 부산진구 구립 합창단부터 시민퍼레이드, 플라잉, 플래시몹 등으로 하나 된 서면거리
◈ 일상 속 거리에서 펼쳐진 서면거리예술축제,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된 축제의 장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5 서면거리예술축제」가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된 참여형 거리예술축제로,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와 구립합창단(라온소년소녀합창단, 피오레여성합창단, 남성합창단) 합동무대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15개 팀이 참여해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참여팀은 △더코드 △아시아에코동아리 △예하색소폰 △오카사랑 △퀸즈색소폰 △두드림장구공연예술단 △아우름색소폰 △춤사랑 △소리사랑 △줌바지니크루 △아레스 △아리랑멋시범단 △스텝업 △체이스 △슈팅스타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리는 약 190여 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플라잉 퍼포먼스에서 프로젝트날다 팀이 하늘과 맞닿은 공간을 가르며 공중을 누비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서면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예술적 감동을 선사했다.
전출연진이 함께한 플래시몹으로 부산갈매기 떼창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 디제잉파티로 절정에 달했다. 연령불문 모두가 함께 춤추며 서면거리 전체가 하나의 무대로 변했다.
마지막으로 상영된 엔딩 크레딧에는 축제에 참여한 모든 출연진 이름이 올라가 현장에서 따뜻한 박수와 감동을 전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서면아트마켓, 서면에 서커스, 랜덤 스테이지 서면, 서면바닥 초크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김영욱 이사장은 “서면교차로에서 이어진 복개로를 처음 통제한 문화예술축제”라며 “함께한 출연진과 시민 모두 즐거움을 채우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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