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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면거리예술축제, 1만 2천9백여명 찾았다... 부산진구 대표축제로 발돋움
2026.10.20
◈ 부산에서 활동하는 인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합창단·뮤지컬·공중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주제공연으로 인기몰이
◈ 동의과학대학교, 상권 연계 ‘PLAY LOUNGE’로 즐길거리 확대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면1번가 KT&G 상상마당 부산 일원에서 열린 ‘2026 서면거리예술축제「PLAY STREET : SEOMYEON」’가 누적 관객 수 1만 2천9백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도심의 거리를 공연과 체험, 교류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과 대학,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마련됐다. 이틀간 거리공연과 주제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트마켓 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서면 한복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에 대한 관심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졌다. 축제 관련 온라인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31만 회를 기록하며 현장을 넘어 축제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거리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온라인으로도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서면거리예술축제의 인지도를 넓혔다.
축제의 문은 16일 사전행사인 ‘PREVIEW 게릴라콘서트’가 열었다. 배치기 탁과 DJ MINO가 참여해 서면의 밤거리에 음악과 활기를 더하며 다음 날 본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에는 ‘서면에 버스킹’을 비롯한 거리공연과 랜덤 플레이댄스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부산진구 3개 구립합창단과 동서대학교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 배우 박호산, 프로젝트 날다가 함께한 주제공연이었다. 지역의 다양한 세대와 전문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에 참여해 합창과 뮤지컬, 공중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지역대학인‘동의과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 앵커사업단’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즐길 거리를 넓혔다. 메이크업네일뷰티과, 헤어뷰티과, 응급구조과 등 대학의 전공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관람객들이 공연 관람과 함께 직접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대학의 역량을 시민들과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
지역 상권과 축제를 연결하는 ‘PLAY LOUNGE’도 운영했다. 스마트오더를 활용해 행사장에서 주변 참여 점포의 메뉴를 주문하고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해, 공연 관람과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환경을 조성했다. 축제 방문이 주변 상점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상권 활성화 연계사업을 함께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는 ‘이번 서면거리예술축제는 90% 이상 부산지역 아티스트의 공연을 중심으로 대학 연계 체험과 지역상권을 연결하여 도심형 거리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부산진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서면의 공간적 특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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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립합창단·동서대학교 뮤지컬학과·배우 박호산과 함께 하는 ‘2026 서면거리예술축제’ 개최
2026.10.12
◈ 16일 배치기 탁의 게릴라콘서트로 축제 열기 고조… 17일 본행사 개최
◈ 지역 상권 연계 스마트오더 도입 및 청바지 드레스코드로 새로운 축제 경험 제공
◈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의 위상에 걸맞는 “동의과학대학교”청년들과의 협업!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오는 10월 16일(금)과 17일(토), 부산 서면1번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서면거리예술축제’에서 주제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거리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7일(토) 주제공연 ‘서면에서 만나’는 부산진구 구립 연합합창단(라온소년소녀합창단, 피오레여성합창단, 남성합창단)과 동서대학교 뮤지컬학과, 배우 박호산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동공연으로 꾸며진다. 150명의 출연자가 함께 펼치는 역동적인 군무와 뮤지컬, 합창이 어우러져 서면의 거리에서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삼형제의 맏형 ‘박상훈’ 역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문래동 카이스트’ 강철두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박호산이 특별출연해 주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축제의 열기는 하루 앞선 16일(금)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사전행사인 ‘PREVIEW 게릴라콘서트’ 에는 ‘눈물샤워’, ‘마이동풍’ 등 대중에게 사랑받은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힙합 아티스트 ‘배치기 탁’과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활동한 ‘DJ MINO’가 신나는 음악과 현장감 넘치는 디제잉 공연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17일(토) 본행사에서는 주제공연을 비롯해 거리 버스킹, 플라잉 퍼포먼스,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및 아트마켓 등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서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스마트오더’ 시스템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축제 현장에서 스마트오더를 통해 인근 참여 음식점의 메뉴를 주문하고, 준비된 음식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연 관람이 주변 상점 이용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 행사장 내 주류 주문 및 음주는 제한된다.
또한 올해 축제의 드레스코드는 ‘청바지’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를 매개로 시민들이 축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청바지를 입고 서면을 찾은 시민들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축제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는 “올해 서면거리예술축제는 작년에 이어 부산진구 구립 연합합창단과 동서대 뮤지컬학과 그리고 배우 박호산이 함께하는 주제공연을 중심으로 거리예술과 시민, 지역 상권과의 상생,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의 위상에 걸맞은 동의과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및 앵커사업단의 결합으로 그 여느 때보다 뜻깊은 축제로 준비했다”며 “청바지를 입고 서면을 찾아 공연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bsjincf.or.kr/) ‘문화참여’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예술지원팀(051-926-0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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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면거리예술축제’ 개최...서면 거리, 예술로 물들다
2026.09.22
◈‘거리에서 놀고, 머물고, 연결되다’를 주제로 도심형 문화예술축제 선보일 예정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면1번가와 KT&G 상상마당 사거리 일원에서‘서면거리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서면거리예술축제를 부산진구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해 축제 브랜드 ‘PLAY STREET : SEOMYEON’과 전용 키비주얼을 새롭게 개발했다. 서로 다른 색과 형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디자인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 거리와 상권이 축제로 이어지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서면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담아 ‘서면거리예술축제’만의 정체성을 구축했다.
본 행사에 앞서 10월 16일(금) 오후 8시 30분부터는 축제 분위기를 미리 끌어올리는‘PLAY : PREVIEW’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DJ MINO에 이어 힙합 듀오 배치기 ‘탁’이 무대에 올라 서면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7일 본 행사에서는 버스킹 공연, K-POP 랜덤플레이 댄스, 아트마켓, 지역 예술단체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주제공연 「서면에서 만나」에서는 동서대학교 뮤지컬학과의 퍼레이드형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진구립 3개 합창단의 합동 공연, 프로젝트 날다의 공중 퍼포먼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축제의 대표 장면을 선보인다.
또한, 지역 상권과의 연결도 강화한다. 축제장에 거리 라운지를 조성하고, 테이블 QR코드를 통해 참여 음식점의 메뉴를 주문하면 행사장까지 전달하는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운영한다. 관람객에게는 공연과 지역의 맛을 함께 즐기는 축제 경험을 제공하고, 인근 상점에서는 실질적인 홍보와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은‘서면거리예술축제가 시민들이 매년 기다리는 부산진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축제 브랜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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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동명대학교, 유아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체결
2026.07.27
◈ 부산진문화재단-동명대학교 2024년부터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지속적 추진
◈ 연구 기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과 지역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은 지난 23일 유아 문화예술교육의 질적향상과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문화재단과 동명대학교는 2024년부터 3년간 활발히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는 그림책「여기저기」를 기반으로 무용과 연극을 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활동자료와 교육 콘텐츠를 아카이빙하여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은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현장과 대학의 연구 역량이 결합하는 의미있는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유아들의 건강한 문화예술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부산진구를 대표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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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찐-고 매칭 프로젝트」 당감종합사회복지관,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연으로 화합
2026.06.27
◈ 유관기관과 협력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 문화예술과 복지가 만나는 협력 모델 구축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난 6월 20일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6월 27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찐-고 매칭 프로젝트’공연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눔을 실현했다.
‘찐-고 매칭 프로젝트’는 주민과 기관의 문화예술 수요를 지역 예술인과 연결하는 사업으로,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지원하여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20일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우리동네 에코 페스티벌」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에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등록예술인‘페트라 아트랩 매직하모니’와‘매직큐’가 참여해 서커스·마술 공연을 선보이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은“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 중심의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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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서면 버스킹존서 여름밤 ‘DJ 버스킹’ 개최
2026.06.25
◈ 6월 27일(토) 오후 9시 서면 젊음의 거리서 DJ FeFe 버스킹 진행
◈ 공연 전 시민 참여형 ‘가꾸(가면 꾸미기)’체험 운영
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오는 6월 27일(토)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서면 젊음의 거리 부산진구 버스킹존에서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6월 기획공연 'TO OUR DJ BUSKI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DJ FeFe의 디제잉으로 여름밤 서면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거리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 앞서 오후 8시 30분부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가꾸!'(가면 꾸미기) 체험을 운영한다. 직접 만든 가면을 쓰고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체험도 함께 마련된다.
부산진문화재단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매주 금·토요일 서면권역 버스킹존에서 다양한 거리공연과 기획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통해 서면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도심 속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부산진구청과 부산진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은 최근 KBS '생생투데이' 기획 편성으로 서면권역 버스킹존과 '우수 버스커 내꺼 DAY'가 소개됐으며, 선정팀 박지훈TV가 KBS1 라디오 '부산의 오늘'에 출연하는 등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 확대와 버스킹 문화 활성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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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5.20
◈ 지역문화 활성화 및 자원봉사 참여 확산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 (재)부산진문화재단 추진 축제·문화행사 연계 자원봉사 협력체계 강화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과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허명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허명희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문화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 지역 기반 문화·봉사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재단 추진 축제·전시 등 문화사업과 연계한 자원봉사 협력 △ 자원봉사자를 위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지역 문화·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과 자원봉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문화재단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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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2026 백양문화예술회관 프로그램 공모’ 개최
2026.05.18
지역예술가들을 위한 모든 시설 개방!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이 운영하는 백양문화예술회관이 5월 18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2026 백양문화예술회관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에게 모든 시설을 개방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에서 “소통”하는 “공간” 중심의 지역문화 커뮤니티 구축을 지향하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부산진구에서 활동하는 장르별 공연예술인을 지원하는 ‘백양스테이지(총5팀 내외)’ , 지역민에게 열린 백양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특화 전시인 ‘백양 갤러리(5팀)’ , 학기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백양 클래스(총10팀 내외)’로 총3개 분야로 모집 및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진구 소재 또는 지역 기반 활동 예술인(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선정된 대상자 및 단체에는 3개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비 전반을 지원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하여 공간사용(대관료) 및 홍보물, 기술인력을 지원한다.
백양문화예술회관은 106석 규모의 블랙박스 공연장,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홀, 프로그램실, 연습실 그리고 백양산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백양 공유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여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주민과 예술인 여러분에게 최상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본 공모의 접수 기간은 6월 1일(월)부터 6월 5일(금) 17:00까지이며, 제출서류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byartscenter@gmail.com) 최종 선정 결과는 외부 심사위원의 서류 심의를 거쳐 6월 15일(월)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와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재)부산진문화재단 예술지원팀(051-926-0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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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2팀 최종 선정...거리공연 문화 활성화 기대
2026.05.14
◈ 서류 심의를 통한 현장 경연·온라인 평가 종합 반영...박지훈TV, 슬러 최종 선정
◈ 본선 진출 버스커 영상 콘텐츠 4만5,684회...전년 대비 45.8% 증가·시민 관심 확대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지난 4월 26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SNS 평가를 거쳐 우수 버스커 2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버스커 내꺼 DAY’는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연에서는 ▲박지훈TV ▲슬러(Slur)가 우수 버스커로 최종 선정됐다.
박지훈TV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버스킹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버스커로, 지난해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으나 재도전 끝에 우수 버스커로 선정됐다. 슬러(Slur)는 싱어송라이터로, 감성적인 보컬과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종 선정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버스킹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 버스커 영상 콘텐츠의 총 조회수는 45,684회로, 전년 대비 1만 4,362회(45.8%) 증가했다.
이영준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서면 거리가 버스커들이 성장해 나가는 도심형 거리공연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거리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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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도보권 내 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우리동네 문화편의점> 신규공간 4개소 발굴
2026.05.13
◈ 부산진구 소재 문화공간 운영 대상, 5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
◈ 6월 10일 사업설명회 개최…신규공간 4개소 내외 모집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안전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문화공간 연결을 통해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문화편의점’ 신규공간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문화편의점’은 부산진구 곳곳에 숨어있는 문화공간을 발굴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 쉽게 접근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9개의 기존 공간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도예, 스윙댄스, 하프(음악), 패브릭 공예, 베이킹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 모집 규모는 4개소 내외로 문화공간이 모집될 예정이며, 문화공간은 공방, 갤러리, 연습실, 커뮤니티, 공연장, 카페 등 부산진구에 거점을 둔 곳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공간은 오는 6월 10일에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051-926-0035)에서 확인 가능하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 이영준은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더 많은 공간이 참여해 주민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꾸려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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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0개 유아기관 모집
2026.05.06
◈ 그림책 기반 연극·무용 통합 예술놀이‘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참여기관 모집
◈ 부산 관내 영·유아 교육기관 20개소 대상, 5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모집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부산 관내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5월 28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선정된 이번 사업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연극·무용 통합 예술놀이 프로그램 ‘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을 통해 유아가 신체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확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유아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몰입형·과정 중심 예술교육으로 운영된다. 예술강사가 직접 기관으로 찾아가는 수업과 문화예술공간에서의 확장형 체험을 병행하여, 유아들이 일상과 공간을 넘나들며 입체적인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여 교사를 대상으로 유아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유아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직무연수를 완료한 기관을 대상으로 최종 유아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선정함으로써 유아문화예술교육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 기관이며, 기관당 20명 내외의 유아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1-926-00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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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서면, 버스킹 열기로 들썩인 ‘젊음의거리’ 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성료
2026.04.28
◈ 7팀 7색 다채로운 무대, 5월 4일부터 온라인 호응도 집계로 최종 우수 버스커 선정
◈ 부산진문화재단,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실력파 버스커 발굴 및 혜택 지원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지난 4월 26일(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면권역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실력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7팀의 버스커들은 보컬, 밴드, 저글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젊음의거리에는 누적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하며 버스킹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생동감 넘치는 공연은 서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 서면만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초청 가수 ‘탄단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거리 일대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 경연에 이어 최종 우수 팀 선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온라인 호응도 평가’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5월 4일(월) 14시부터 11일(월) 14시까지 일주일간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되며, ‘좋아요’와 ‘댓글’ 수를 합산 집계해 최종 2팀을 선정한다.
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면만의 지속 가능한 거리공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어지는 온라인 영상 평가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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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우수 버스커 내꺼 DAY’‘ 개최., 서면에서 본선 경연 펼쳐진다
2026.04.20
◈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실력파 7팀 라이브 무대
◈ SNS 투표 통해 시민이 직접 뽑는 ‘내꺼’버스커...최종 2팀 선발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오는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 버스킹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실력파 버스커 발굴을 통해 서면 일대를 버스킹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본선에 진출한 ▲에코튼(Echotton) ▲박지훈TV ▲슬러 ▲발라드림 ▲얼그레이팀 ▲저글링 일타강사 ▲웬디쏘블루(wendysoblue) 등 7팀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결합형 평가 방식을 도입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다.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연 영상이 게시되며, 해당 영상의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반영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홍보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만 39세 이하)’ 출연 기회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와 무대 경험을 위한 다각도의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진구 서면을 버스커들이 모여 성장을 이루는 ‘도심형 버스킹 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51-926-0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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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문화예술회관,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 수강생 모집
2026.04.09
◈ (재)부산진문화재단, 백양문화예술회관서 매주 목요일 저녁 진행되는 이색 랩 교육
◈ 4월 10일부터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재)부산진문화재단(상임이사 이영준)은 2026년 백양문화예술회관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래퍼에게 배우는 래퍼가 되는 방법)’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브 등 다수의 아이돌 및 아티스트를 트레이닝한 랩 트레이너 고온이 강사로 참여해 작사·리듬 구성·발성·무대 표현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랩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간적 특성과 어우러진 색다른 교육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끈다.
교육은 총 4회차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되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재)부산진문화재단 이영준 상임이사는 “현직 아이돌 트레이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보다 실질적인 음악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기존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2026년 4월 10일 13시부터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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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버스킹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 모집”
2026.03.27
◈ 전년 대비 혜택 확대, <우수 버스커 내꺼 DAY> 7팀 본선 진출, 최종 2팀 선정
◈ 4월 26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본선 거리공연 개최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와 우수 버스커 발굴을 위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주 금·토요일 운영 중인 ‘부산진구 버스킹존’의 활성화와 함께, 버스커들에게 실질적인 홍보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혜택을 대폭 확대해 참가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1차 서류심의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7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팀은 오는 4월 26일(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무대에 올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 공연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며,‘부산진구 유명가수’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다. 이후 약 일주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반응도 평가(‘좋아요’ 및 댓글 수)를 통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제작 지원 ▲버스킹 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청년예술지원사업 연계 공연 기회 제공 등 한층 강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051-926-002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